2025 → 2026↗
2025년을 돌아보며. 이사한 곳에서 1년을 보냈다. 좋은 것도 좋지 않은 것도 있었지만 종합적으로는 좋았다.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았다. 그러고 나니 삶을 보다 입체적으로…
2025년을 돌아보며. 이사한 곳에서 1년을 보냈다. 좋은 것도 좋지 않은 것도 있었지만 종합적으로는 좋았다.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았다. 그러고 나니 삶을 보다 입체적으로…
몸의 근육은 운동으로. 마음의 근육은 독서로. 운동과 독서를 일보다 앞으로 배치.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서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착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전략을 궁금해하고 심지어는 그것을 알기 위해 돈도 낸다. 그런데 전략보다 더 중요하고 어려운 건 실행이다. 어떻게 하면…
법인을 설립한 지 어느덧 6년이 넘었다.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지낸 지는 8년이 다 되어 간다. 사업은 통제할 수 있는 요소가 극히 적기 때문에 지난 수년 간을 창업자이자 대표로서 늘 불안을 안고 살았…
아내와 태이와 같이 몇 가지 물건을 사러 이케아에 간다. 태이를 카시트에 앉히고 출발하여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태이가 금새 잠든다. 이케아에 도착했지만 우리는 배가 고파서 물건을 구경하기보다 바로 레…
기뻐서 웃지도 않고 슬퍼서 울지도 않는 무던한 감정 상태로 꽤 오랫동안 살았다. 내가 언제부터 이런 감정 상태로 살아왔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분명한 건 언젠가부터였다. 아마도 과거의 특정 시점에 매우 …

내가 뭘 잘못했을까. 어떤 일이든 잘못되거나 잘못될 것 같으면 늘상 드는 생각이다. 억울하고 또 억울할 때에도 감정만을 지독하게 지워내다 보면 끝내는 맑은 이성이 찾아와 해야 할 행동을 안내한다. 어…
성공에 손쉽게 도달하는 묘수는 없다.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게 간단하다. 단지 의미 있게 일상을 켜켜이 쌓아야 할 뿐이다. 지름길은 없다. 효율성은 한계가 있다. 내가 모르는 어떤 방법은 …
어린 시절 뭣도 모르고 보던 '손자병법'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아득한 기억으로는 직장인들의 일상을 다룬 일일 드라마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드라마의 주 무대는 회사였는데 늘 등장인물들의 책상 위에는 수많…
우연히 박진영씨의 과거 영상을 유튜트에서 봤는데 “용기란 겁나지 않는 게 아니라 겁이 나는데도 하는 것이다.”란 말이 인상적이었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인데 왠지 와닿았다. 대인배란 어떤 사람인가. 어쩌면…
과거와 현재의 나를 기준으로 미래를 그리면 절대로 혁신적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없다. 약간의 진보만을 이룰 수 있을 뿐이다. 내가 어떤 일을 해왔는가,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가, 내가 어떤 위치…
실패한 뒤에 나는 간절했노라 섣불리 말하지 말 일이다. 실패했다면 아마 간절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무언가를 간절히 바란다면 그것은 달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