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돌아보며.
- 이사한 곳에서 1년을 보냈다. 좋은 것도 좋지 않은 것도 있었지만 종합적으로는 좋았다.
-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았다. 그러고 나니 삶을 보다 입체적으로 종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 기업가로서 한층 더 성숙했다고 믿는다. 그러나 변화하는 세상에 대한 조급함은 좀처럼 떠나질 않는다.
2026년은.
- 무엇보다 몸과 마음을 좀 챙겨야겠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겠다.
-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잊지 않을 거다.
- 조급함을 호기심과 흥미로움으로 소화할 거다. 반드시 회사를 훨씬 더 단단하면서 규모 있게 만들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