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리더↗
따뜻한 상태로 냉정한 결정을 하는 것 존중을 유지한 채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것 사람을 아끼면서도 책임을 분명히 하는 것 타고난 성격보다 훈련으로 가능한 일
따뜻한 상태로 냉정한 결정을 하는 것 존중을 유지한 채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것 사람을 아끼면서도 책임을 분명히 하는 것 타고난 성격보다 훈련으로 가능한 일
2025년을 돌아보며. 이사한 곳에서 1년을 보냈다. 좋은 것도 좋지 않은 것도 있었지만 종합적으로는 좋았다.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았다. 그러고 나니 삶을 보다 입체적으로…
몸의 근육은 운동으로. 마음의 근육은 독서로. 운동과 독서를 일보다 앞으로 배치.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서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착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전략을 궁금해하고 심지어는 그것을 알기 위해 돈도 낸다. 그런데 전략보다 더 중요하고 어려운 건 실행이다. 어떻게 하면…
지혜는 올바른 선택을 하는 역량이다. 지혜로운 사람이 경영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혜로운 사람의 조건은 무엇일까. 첫째는 지식과 경험이다. 양과 질적으로 높은 지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일수록 지…
이젠 AI를 활용하여 소수의 인원으로도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는 기업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럴 것 같다. 가능해 보인다.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될 것 같다. 앞으로는 뭘 만들어도 생산이 저렴해질…
- 관심 없다. 우리를 아는 건 나 뿐이다. - 당장 없다. 기다림만 있을 뿐이다. - 빌런 없다. 입장이 다를 뿐이다. - 갑질 없다. 협상력이 낮을 뿐이다. - 장담 없다. 날인만 중요할 뿐이다. …
2018년 11월에 창업을 해서 첫 투자를 유치한 것은 2019년 9월이었다. 이때는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투자자, 회사 그리고 이해관계인인 내가 어떤 관계인지에 대한 개념도 없었다. 단지 돈이 필요했고, 남…
"창업은 힘드니까 웬만하면 하지 마라." "매일매일이 고통의 연속이다." "누구보다 강도 높게 일해야 한다."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미디어에 출연하면 늘 이런 말들을 하는데... 왜 그런 말을 하는지 공감…
법인을 설립한 지 어느덧 6년이 넘었다.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지낸 지는 8년이 다 되어 간다. 사업은 통제할 수 있는 요소가 극히 적기 때문에 지난 수년 간을 창업자이자 대표로서 늘 불안을 안고 살았…
아내와 태이와 같이 몇 가지 물건을 사러 이케아에 간다. 태이를 카시트에 앉히고 출발하여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태이가 금새 잠든다. 이케아에 도착했지만 우리는 배가 고파서 물건을 구경하기보다 바로 레…
기뻐서 웃지도 않고 슬퍼서 울지도 않는 무던한 감정 상태로 꽤 오랫동안 살았다. 내가 언제부터 이런 감정 상태로 살아왔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분명한 건 언젠가부터였다. 아마도 과거의 특정 시점에 매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