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리더↗
따뜻한 상태로 냉정한 결정을 하는 것 존중을 유지한 채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것 사람을 아끼면서도 책임을 분명히 하는 것 타고난 성격보다 훈련으로 가능한 일
따뜻한 상태로 냉정한 결정을 하는 것 존중을 유지한 채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것 사람을 아끼면서도 책임을 분명히 하는 것 타고난 성격보다 훈련으로 가능한 일
지혜는 올바른 선택을 하는 역량이다. 지혜로운 사람이 경영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혜로운 사람의 조건은 무엇일까. 첫째는 지식과 경험이다. 양과 질적으로 높은 지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일수록 지…
이젠 AI를 활용하여 소수의 인원으로도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는 기업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럴 것 같다. 가능해 보인다.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될 것 같다. 앞으로는 뭘 만들어도 생산이 저렴해질…
- 관심 없다. 우리를 아는 건 나 뿐이다. - 당장 없다. 기다림만 있을 뿐이다. - 빌런 없다. 입장이 다를 뿐이다. - 갑질 없다. 협상력이 낮을 뿐이다. - 장담 없다. 날인만 중요할 뿐이다. …
2018년 11월에 창업을 해서 첫 투자를 유치한 것은 2019년 9월이었다. 이때는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투자자, 회사 그리고 이해관계인인 내가 어떤 관계인지에 대한 개념도 없었다. 단지 돈이 필요했고, 남…
"창업은 힘드니까 웬만하면 하지 마라." "매일매일이 고통의 연속이다." "누구보다 강도 높게 일해야 한다."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미디어에 출연하면 늘 이런 말들을 하는데... 왜 그런 말을 하는지 공감…
남처럼 하는 건 어찌보면 쉬운 일이다. 나를 스스로 세우는 일에 비하면. 나의 철학이 없다면 어떻게든 세워야 한다. 어렵고 힘들다고 남의 철학을 베껴와서는 실패만 반복하고 시간만 낭비할 뿐이다…
나는 건널 수 없는 강을 보았다. 나는 고독한 섬에서 혼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띤 춤사위를 펼치는 내 모습이 때로는 가엾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면 안된다. 실패는 외부요소에 의해 결정되는 게 아니라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미덕이었다. 이제는 이런 말할 일이 없어야 한다.
사업이 어려운 이유는 사람은 잘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업이 어려운 이유는 내가 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언젠가부터 이 질문에 답하기가 참 어려워졌다. 언젠가부터 스트레스를 거의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일하다 보면 순간적으로 어떤 이유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