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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jaewon
일과 창업
고독한 섬
2024. 07. 25
나는 건널 수 없는 강을 보았다.
나는 고독한 섬에서 혼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띤 춤사위를 펼치는 내 모습이 때로는 가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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