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 전주↗
머리도 복잡하고. 어디 가서 책이나 하루 종일 읽고 싶어서. 그냥 별 생각 없이 전주행. -- 표 끊고 여유 있게 커피 한 잔은 꼭 해야 됨. 진리임. 책은 소문난 독서가가 빌려…

머리도 복잡하고. 어디 가서 책이나 하루 종일 읽고 싶어서. 그냥 별 생각 없이 전주행. -- 표 끊고 여유 있게 커피 한 잔은 꼭 해야 됨. 진리임. 책은 소문난 독서가가 빌려…

평소에 즐겨보는 모바일 미디어 '아웃스탠딩'의 토크 콘서트에 다녀왔다. 그냥 기자 두 분이 발표하시는 자리를 왜 토크 콘서트라고 붙였는지는 잘... 흠흠. 애니웨이... 토크콘서트 타이틀은 2016년 …

잠들기 전에 갑자기 생각났다. 이모티콘 만들어볼까. 그림 그리는 것만큼 재밌는 것도 없고. 기획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고. 아이패드 프로도 있겠다. 개인 프로젝트로 제격인 듯. 한번 해보지 뭐.
개인적으로 머라이어 캐리 앨범 중에 가장 좋았던 E=MC² 앨범에 수록됐었던 곡. 뭐 벌써 근 10년이 다 됐네....후아...T.I는 요새 뭐 하나... 요즘 예전에 즐겨듣던 노래를 복기하는 중

소문난 독서가가 빌려준 소문난 책. 난 소설을 잘 읽지 못한다. 소설의 매력을 온전히 소화하질 못한다. 소설에는 불필요한 수식어가 왜 이렇게 많나 싶다. 사실은 필요한 수식어겠지만...나랑은 잘 안 맞는 것…

소문난 독서가의 친구가 돈부리 음식점을 냈다. 정확히는 소문난 독서가 친구의 남편이 돈부리 음식점을 냈다. 소문난 독서가와 방문했다. 원래 식당을 운영하셨던 분이라 그런지 처음 오픈한 가게인데도 왠지 모…

대박 난 책. 제목이 마음에 안 들어서(상업적인 느낌이 강해서) 안 보고 있었는데 a.k.a 소문난 독서가(여자친구)가 빌려줘서 읽게 됐다. 예상한 것과 달리 내용이 깊었고 기대 이상으로 흥미로운 책이었다.…

No, Chaos. Damn it. 잭슨 폴락 액션 페인팅의 계산과 직관을 아주 대충은 알 것 같다. 그 손맛과 만족감에 대해서도 아주 대충은 알 것 같다. 오늘 쓸데없이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대학생 때 이 주제로 토론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성산업은 사라질 가능성이 거의 없는 산업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어떻게 다룰 것이냐는 항상 뜨거운 감자다. 먼저, 강연자의 주장에 심정적으로 무조건적 지지를…
언제나 그렇듯이 보기보다 어려웠고 생각보다 힘들었다. 시간도 오래 걸렸고 비용도 많이 들었다. 반쪽짜리 사업이지만 이미 벌써 많은 걸 느끼고 배우고 있다. 월급을 받으면서 사업을 기획하는 것과 적은…

새로운 일, 플랫폼 사업 대표님(전 이사님이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께 A.F.M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퇴사까지도 생각했다. 그만큼 진지하고 깊이 있게 고민했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다소 억지스럽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너무 이성적으로 접근하지 않는다면 좋은 영화. 전체적으로 감성적인 연출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고 드라마 장르인데도 몰입도가 높았다. 오랜만에 잔잔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