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ler, The Creator - IFHY↗
이 노래가 좋게 느껴지는 데까지 좀 걸렸다.
이 노래가 좋게 느껴지는 데까지 좀 걸렸다.
누구의 추천을 받았는지 깜빡했다. 메모해두었다가 알라딘에서 매우 저렴하기에 구입했다. 평가가 좋은 책인 것 같긴 하다. 하지만 난 별로였다. 위대한 상인이 자신의 후계자에게 위대한 상인이 되는 비결을…

고 신영복 선생의 책은 처음이다. 세간에 알려진 그에 대한 편견 혹은 평가에 최대한 거리를 두고 책읽기를 시작했다. 우선 문체에 많이 놀랐다. 무서울 정도(?)로 정겹고 다정다감했다. 나는 감성적 책 읽…

늘 샤오미 제품을 써보고 싶었는데 마땅히 살게 없었다. 블루투스 헤드폰을 사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마땅히 살게 없었다. 그 새 겨울은 갔고 여름에 헤드폰은 덥다. 샤오미 이어폰이 눈에 들어왔다. 바…

친구와 함께 에어비앤비 호스트를 해보기로 했다.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무슨 일이든 A부터 Z까지 내 스스로 직접 해보고 싶었다. 비할 바는 아니지만 창업 예행연습 정도라고 생각한다. 업무 효율…
뭔가 축축 쳐질때는 이 노래를 들어야 함. DMX 요새는 뭐하나... 젊었을 때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서 몸이 성치 않을 것 같은데...
즐겨듣는 팟캐스트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를 듣다가 알게 된 존 리 대표. '손에 잡히는 경제'의 첫 토크 콘서트 강연자로 출연했는데 입담이 좋으시고 강연에 흡입력이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

밤에 일이 잘 될 때는 꼭 Frank Ocean의 노래가 방 안에 흘러나오고 있다. 그냥 우연이다.
창업이 아니라면... 고만고만한 income으로 재테크를 할 수 밖에 없다. 초저금리 시대. 주식말고는 마땅한 투자처가 떠오르지 않는다. 건전하고 올바르게 주식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

하우스 오브 카드, 넥플릭스의 야심작이자 히트작. 정치는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봉사하는 것인가. 국민의 열망을 활용해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는 것인가. 정치는 어떤 것인가. 현실 정치는 어떤 것인…

오르그닷에서 오르그닷으로 대표님과의 일을 중단하고 다른 직원들과 함께 일하게 됐다. 회사는 같았지만 함께 일하는 사람이 변했고 업무도 변했다. 다른 직원들과 함께 일을 하며 회사를 더 잘 알게 …

META의 CEO 메론 그리베츠의 TED 강연인데... 강연이라기보다 회사PR에 가까운 것 같다. META. 찾아보니 Y-combinator가 투자한 스타트업. 증강현실(AR)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