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어도 좋은 말↗
'언니네 이발관'은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있었지만?음악성은 딱히 내 취향이 아니라. 흠 근데 그 밴드의 보컬이 글을 쓰는구나. 가볍게 하루이틀이면 읽을 수 있는 정도의 책. 책 한권이 한 편의 에피소드로…

'언니네 이발관'은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있었지만?음악성은 딱히 내 취향이 아니라. 흠 근데 그 밴드의 보컬이 글을 쓰는구나. 가볍게 하루이틀이면 읽을 수 있는 정도의 책. 책 한권이 한 편의 에피소드로…

회사 연차를 내고 간 8번째 프라이머 데모데이. 요즘 머리도 무겁도 최근 어떤 스타트업들이 어떻게 피칭하는지도 보고 싶기도 하고. 겸사겸사. 행사장에 도착하니 스타트업 붐이긴 붐이구나 싶었다. 많은 사람들의…

첫 앨범이 나왔을 때 세간의 기대가 높길래 통째로 들어봤는데...대단하다 싶었다. 이건 한국에서 자라서 낼 수 있는 감성이 아니다.?뉴욕에서 오랫동안 생활한 경험이 음악에 그대로 묻어난다. 이 친구의 음악을…
액센추어 출신 2명의 컨설턴트가 지은 책. 한순간에 시장을 뒤흔드는 회사(빅뱅 파괴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주로 닌텐도, 애플, 우버, 에어비앤비와 같은 기술 기반 산업의 내용이?주를 이룬다. 크게 …

중국을 통해 유럽으로 가려면 거쳐갈 수 밖에 없는 나라. 아는 거라곤 칭기스칸과 고비사막 뿐. -- 얼렌이라는 중국과 몽골의 국경도시로 일단 이동. 북경에서 한 40시…

비행기를 타고 유럽에 가는 건 별로 재미없잖아? 그럼 기차타고 가보지 뭐.?그래서?육로가 아닌 해로로 가게된 중국. 총 6개월간의 여행이 시작된 나라. -- 작은 아들이라면 뭘 하든…

여행자금이 필요했다. 한국에서 동시에 3개까지 아르바이트를 했는데도 충분한 돈을 목표한 시간까지 모으기가 불가능해보였다. 솔루션은 호주 용역서비스 수출로 외화벌이 ?6개월. 바로 퍼스로 출국. …

2007년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혼자서 해외 여행을 떠났다. 그게 인도라니... 군대에서 읽었던 류시화 씨의 책과 내게 그림을 가르쳐줬던 화실 선생님의 영향이 컸던 것 같다. 그 뒤로 2009년 한…

스타트업의 바이블이라고 회자되는 책. 오래전에 사뒀는데 이제서야 읽었다. 굉장히 실용적인 책이고 실제로 비즈니스 모델링을 할 때 파편화된 요소들의 관계를 정립하고 구조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특…

힙스터만 듣는다는 PB 알앤비에 빠지다. 밤에 방에 노란불만 켜놓고 듣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고급 취미를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모든 문제에서?해방된 새로운 삶은 후련할까? 온갖 난제를 풀어내고?높은 수준의 성취를 이뤄내봐야 하지 않을까? 오전과 오후 180도 다른 방향의 고민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중 34세 적지 않은 나이.
환경이 중요하다. 회사일을 집에 들고와서 새벽 4시까지 일할 수 있는 이유는 집에서도 기분좋게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놨기 때문이다. 불편한 진실은 집에 들고와서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