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till↗
난 요새 신경쓸 게 많다. 지켜야할 것들을 돌보는 게 쉽지 않다. =>돌이켜보면 늘 그랬던 것 같다. 물리적으로 해야할 일이 많이 늘었다. =>돌이켜보면 늘 그랬던 것 같다. 항상 스트레스와 긴…

난 요새 신경쓸 게 많다. 지켜야할 것들을 돌보는 게 쉽지 않다. =>돌이켜보면 늘 그랬던 것 같다. 물리적으로 해야할 일이 많이 늘었다. =>돌이켜보면 늘 그랬던 것 같다. 항상 스트레스와 긴…

Separated they live in Bookmarksgrove right at the coast of the Semantics, a large language ocean. A small river na…

"기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관한 책이다. 책 이름이 '효율적 기부'였어도 됐을 것 같다. '어떤 문제에 집중하는 NGO에 기부할 것인지''어떻게 기부금을 사용하는 NGO에 기부할 것인지'를 논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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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감정이입이 아주 많이 되는 영화를 봤다. 암세포를 유발하는 영화. 톰하디가 차 안에서 여러사람과 통화하는 장면이 영화의 전부다. -- 강박 "나는 어떤 사람이어야 한다." 혹은 "최소…

뻔하디 뻔한 평이지만 어셔가 자기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 트렌드를 잘 소화한 곡. 작년부터 지금까지 페이보릿 리스트에 빠지지않고 들어있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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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잡지에 소개된 서평을 보고 메모해두었다가 얼마전에 구매한 책.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브랜딩에 관한 책인 줄 알고 샀다. 읽는 중간 중간 당혹스러움이...흑흑 이 책은 VMD에 의한 V…

OVO SOUND. 20세. 랩퍼. 싱어송라이터. 피부색과 주황색의 절묘한 어울림. 요즘엔 Roy woods 만 듣고 있음.

재밌다. 작가가 실제로 편의점에서 오랫동안 일했다고 한다. 디테일이 살아있다. 대학시절 편의점 아르바이트하던 시절이 떠올랐다. 읽다 말고 삼각김밥을 사 먹었다. -- -삶은 마땅히 어때야 한다는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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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알라딘 쇼핑 중에 눈에 띈 책. 분량도 많지 않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단숨에 읽어버렸다. 일본 3대 경영의 신이라 불리우는 이나모리 가즈오. 기술자 출신으로 27세에 파인세라믹스라는 새로운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