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아는 것과 걷는 것의 차이↗
창업의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나름대로 많이 준비했다고 생각했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자신있었다. 사업을 하면서 내가 참 오만했음를 느낀다. 아니 왜 저걸 저렇게 밖에 못할까. 왜 저런 아쉬운 의사결…

창업의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나름대로 많이 준비했다고 생각했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자신있었다. 사업을 하면서 내가 참 오만했음를 느낀다. 아니 왜 저걸 저렇게 밖에 못할까. 왜 저런 아쉬운 의사결…

sopoong에 처음 찾아간 게 언제였더라. 2010년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무작정 찾아가서 사회적기업을 창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던 게 기억난다. 참 무식하고 당돌했다. --…

안 그래도 더위를 많이 타는데 요즘은 너무너무너무 덥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덥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만 한다. 어젯밤에 길을 걷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왜 나는 항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
이 친구들은 토종 한국인 같은데 대체 어떻게 이런 감성을...
SIZE ADVISOR 베타서비스를 오픈했다. 오픈이 대수는 아니지만 한 번쯤 뒤를 돌아볼만한 포인트는 되는 것 같다. -- 회상1 대학 졸업 직전에 교수님이 졸업해서 뭘 할 거냐고 물었었다.…
베타서비스를 사용해 줄 고객이 필요했다. 베타서비스를 출시하고 나서 고객을 모집하는 것은 느리다. 서비스가 출시되자마자 바로 사용해줄 고객이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제품 개발을 완료하기도 전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유머감각이 뛰어난 사람? 배울게 많은 사람? 눈치가 빠른 사람? 일을 잘하는 사람? 성실한 사람? 좋은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은 매우 주관적이고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동기] 나는 꾸준히 오래 하기를 잘한다. 잘 지치지 않고 쉽게 질리지도 않는 것 같다. 그게 내 최대의 장점이다. 그런데 문제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하느냐가 항상 퀘스천이었다. 집중해서 효율적으로 일을…

이렇게 깜짝 놀랄만한 컨텐츠를 만드는 재능은 타고나는 것일까... 정말 대단하다. 대단해.
올 초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지원해서 최종선정됐다. 덕분에 올 한해 사업을 만들어나갈 많은 자원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2~4천만 원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단순…
대표 = 최종의사결정자 창업을 해서 대표가 되면 조직의 최종의사결정자가 된다. 피고용인으로는 경험하기 힘든 일이다. 어려운 결정은 중요한 결정일 때가 많다. 어렵고 중요한 결정은 늘 뒤로 미루게 된다. …
[동기] 김봉진 대표의 오랜 팬이니 살 수 밖에. 단숨에 술술 읽어버렸다. [내용] 어떻게하면 책을 쉽고 편하게 대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선험자로서의 조언이 담긴 책이다. 책읽기 습관화에 대한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