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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arated they live in Bookmarksgrove right at the coast of the Semantics, a large language ocean. A small river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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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감정이입이 아주 많이 되는 영화를 봤다. 암세포를 유발하는 영화. 톰하디가 차 안에서 여러사람과 통화하는 장면이 영화의 전부다. -- 강박 "나는 어떤 사람이어야 한다." 혹은 "최소…

뻔하디 뻔한 평이지만 어셔가 자기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 트렌드를 잘 소화한 곡. 작년부터 지금까지 페이보릿 리스트에 빠지지않고 들어있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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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잡지에 소개된 서평을 보고 메모해두었다가 얼마전에 구매한 책.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브랜딩에 관한 책인 줄 알고 샀다. 읽는 중간 중간 당혹스러움이...흑흑 이 책은 VMD에 의한 V…

OVO SOUND. 20세. 랩퍼. 싱어송라이터. 피부색과 주황색의 절묘한 어울림. 요즘엔 Roy woods 만 듣고 있음.

재밌다. 작가가 실제로 편의점에서 오랫동안 일했다고 한다. 디테일이 살아있다. 대학시절 편의점 아르바이트하던 시절이 떠올랐다. 읽다 말고 삼각김밥을 사 먹었다. -- -삶은 마땅히 어때야 한다는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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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알라딘 쇼핑 중에 눈에 띈 책. 분량도 많지 않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단숨에 읽어버렸다. 일본 3대 경영의 신이라 불리우는 이나모리 가즈오. 기술자 출신으로 27세에 파인세라믹스라는 새로운 분…

2015년의 말경에 홈페이지를 시작했고 최근에 호스팅과 도메인을 연장하라는 알림이 왔다. 벌써 1년이 지나갔구나 싶다. 이제는 입버릇처럼 시간이 참 빨리 간다는 말을 한다. 작년에도 시간이 빨리 간다는 투정…

예전부터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알라딘에 재고가 들어와서 얼른 사 왔다. 린스타트업. 에자일과 함께 소프트웨어 스타트업들 사이에서 자주 거론되는 방법론이다. 번역본이어서 그런지 부분적으로 매끄럽지 않게…

바쁜시기에 순번이 돌아오는 바람에 생각보다 오래 읽었다. 거시경제가 나의 삶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관한 책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기업에 고용되어 연봉에 묶여 살아가고 있으므로.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