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I die tomorrow↗
내일이 없다면 오늘을 어떻게 살 것인가. 누구나 다 해보는 상상이지만 나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충 넘어간다. 왜냐면 사실 내일은 올거고 인생은 장기전이라고 생각하니까 . 헌데 이 말이 매우 와 …
내일이 없다면 오늘을 어떻게 살 것인가. 누구나 다 해보는 상상이지만 나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충 넘어간다. 왜냐면 사실 내일은 올거고 인생은 장기전이라고 생각하니까 . 헌데 이 말이 매우 와 …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에 즐겨듣던 팝 펑크 밴드. 나름대로 성공해서 잘나갔었는데 앨범하나로 끝이 난 밴드. 앨범 전곡이 다 좋았는데... 난 이런 음악이 미국감성이라고 생각을 했다.
Rage Against The Machine. 록음악 역사상 가장 노골적인 좌클릭 밴드가 아닌가 싶다. 밴드의 정치적 성향과 음악적 색채의 흘륭한 조합으로 아이러니하게도 90년대 커다란 상업적 성공을 거두기…
주입식 교육 받아 왼쪽. 귀찮아서 왼쪽. 절대 왼쪽. 못배김 오른쪽. 보기 안 좋아서 왼쪽. 아직 …
2002년도에 즐겨듣던 노래. 종종 찾아듣는다. the sweetness will not be concerned with me. 달콤함은 나와 관련이 없는 것이라는 가사가 뭔가 와닿아. 뮤비는 무슨 …
클래식은 영원하리. 두고두고 꺼내보면 좋을 책.

카니예 웨스트가 뭔가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었던 뮤비. 발레도 좋고 색감도 좋고 음악과의 매칭도 훌륭하고.
5박6일간 친구들과?해외여행을 다녀왔다. 직장인들이 1년에 한번씩 간다는 그 여행. 학생때는 늘 길게 여행을 해서 1주일도 안되는 시간동안 뭐하러 가나...했었는데... 그래도 가긴 가야겠구나 싶다. …

'언니네 이발관'은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있었지만?음악성은 딱히 내 취향이 아니라. 흠 근데 그 밴드의 보컬이 글을 쓰는구나. 가볍게 하루이틀이면 읽을 수 있는 정도의 책. 책 한권이 한 편의 에피소드로…

회사 연차를 내고 간 8번째 프라이머 데모데이. 요즘 머리도 무겁도 최근 어떤 스타트업들이 어떻게 피칭하는지도 보고 싶기도 하고. 겸사겸사. 행사장에 도착하니 스타트업 붐이긴 붐이구나 싶었다. 많은 사람들의…

첫 앨범이 나왔을 때 세간의 기대가 높길래 통째로 들어봤는데...대단하다 싶었다. 이건 한국에서 자라서 낼 수 있는 감성이 아니다.?뉴욕에서 오랫동안 생활한 경험이 음악에 그대로 묻어난다. 이 친구의 음악을…
액센추어 출신 2명의 컨설턴트가 지은 책. 한순간에 시장을 뒤흔드는 회사(빅뱅 파괴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주로 닌텐도, 애플, 우버, 에어비앤비와 같은 기술 기반 산업의 내용이?주를 이룬다. 크게 …
